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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두에) - This Is Crossover 앨범 전곡듣기



 

1. mislikva 23 in  PRAHA ( 김바로 작,편곡)

프라하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녹음을 하러간 사이 에 16세기 보헤미안의 역사가 남아있는
미슬리코바에서 떠오른 멜로디를 즉흥적으로 그려낸 트랙으로 50인조의 오케스트라가
실제녹음직전 튜닝을 하는 장면이 우연히 녹음이 되었는데, 마치 의도적인 연출을 한것처럼
 1분 30여초간의 드라마같은 인트로이다.


 



2. 빛이되어 (루이 작사 / 윤영준 작,편곡)

세계 최초의 2인조 크로스오버 듀오를 표현한 트랙중 가장 crossover답다고 할수 있는 이 트랙은
1번트랙의 클래시컬함과 절묘한 매칭을 이루며 두에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보여준다.
달콤함의 대명사인 성시경의  "좋을텐데" 와 "두사람"을 작곡했던 윤영준의
새로운 달콤함을 담아낸 트랙.







3. Romeo (조이진 작사 / 박성일 작,편곡)

이 곡은 서정적인 클래식기타로 시작하지만, 불과 몇마디 지나지 않아 Grande (그랑데)하게 폭발하는
두에만의 타이틀곡이다. 프로듀서 박성일이 로미오와 쥴리엣이라는 한편의 오페라같은 주제를
대중적으로 잘 풀어낸 이 작품은 항상 같은 스타일의 가요계에 질려있는
하이퀄리티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수 있는 가요계의 새로운대안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는 대작.






4. 가시꽃 (Jay 작사 / 김희원, 이현욱 작,편곡)


드라마틱한 세곡을 듣고난뒤 들려오는 편안함이 담겨있는 곡으로 이미 영화 "연의왕후"와의
공동프로모션으로 알려져 있는 이 곡은 MC 몽과 박정현의 "죽도록 사랑해" 를
작곡한 김희원이 작곡에 참여했다.
사랑의 아픔을 담담하게 풀어낸 가사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한다.






5. 울다가 울었다 ( 이상백 작사 / 신형 작,편곡 )

보사노바풍 리듬의 이 트랙마저도 그저 평범한 여느 보사노바와는 그 성격이 아주 다르다고 할수 있다.
가요에선 들어본적 없는 고급그러운 장르를 두에의 파워가 아닌 두에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이 곡은
멜로디와 주고받는 오케스트라 선율과 기타멜로디가 돋보이는 이국적느낌의 작품이다.





6. 만에하나 (Jay 작사 / 정유석 작,편곡)


한편의 영화음악같은 이 트랙은 50인조의 오케스트라의 풍성함과 클래식 기타가
만들어내는 소박한 사운드를 아주 성공적으로 매칭시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7. 내가 당신을 사랑했음을 (박성일 작사, Ennio Morricone 작곡, 박성일 편곡)


이미 보도를 통해 알려진것 처럼 엔니오 모리꼬네가 직접허락한 국내의 최초사례,
사라브라이트만에 이어  세계 두번째 사례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되는 트랙이다.
러브어페어의 메인타이틀에 프로듀서 박성일이 직접 노랫말을 붙인 이곡은 CF감독들이
가장 좋아하는 곡중 1위라는 수식어에 두에를 더하게 
만들수 밖에 없는 트랙이다.








8. 소식  (박성일 작사,작곡,편곡)


이번 앨범중에 가장 클래시컬한 트랙인 이 곡은 프로듀서인 박성일이 멤버인 수와 함께 얘기를 나누던중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아픔이 서로 너무 닮아서 그들만의 아픔을 표현하고자 노랫말을
붙여낸 작품이다. 모든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이들에게 바치고 싶다는
이 곡은 그들의 앨범작업이 그저 판매용이 아닌 작품임을 증명하고 있는 트랙이다.







9. Se Tu Fossi Io (동명 solo)  (박성일 작사 / 정유석 작,편곡)


송혜교 주연의 영화 황진이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알려진 "그대가 나라면"의 이탈리아어 버전.
한국 유일의 드라마틱 테너 동명의 환상적인 하이 C를 들을수 있는 이곡은 두에가 세계시장을 향해
부르는 진정한 팝페라라고 할수 있다.




10. 회색의 유혹 (수 solo)  (화요비 작사 / 외국곡 / 박성일 편곡)


2004년 이탈리아에서 100만장을 넘게 판매한 gigi D'alessio (지지 달레시오) 의
io vorrei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대부분의 크로스오버 가수들이 외국민요나 가곡을 리메이크하는데
반해 두에는 이탈리아의 대중가요 를 선택하는 과감함을 보였다.
깐쪼네만의 특유함이 묻어있는 멜로디를 감성테너 수만이 할수 있는 감미로움을 더하다 보니
여러 작사가들이 이태리어만의 느낌을 살리지 못하고 있을 무렵,
노래를 직접하는 가수의 가사를 받아보자는 취지에서 요청한
작사의뢰를 화요비가 흔쾌히 받아들여 가사를 붙여준 트랙.




11. 남자가 사랑할 때 (박성일 작사,작곡,편곡)

한편의 디즈니 만화의 주제가 같은 느낌의 서정적인 이 노래는 아름다운 소프라노 색소폰으로
 시작하고 이어 나오는 어쿠스틱한 악기들의 느낌을 잘 살려낸 팝넘버이다.
사랑을 노래하는 감미로운 로맨티스트
두에를 가장 적절히 표현해낸 작품.



12. 바람이 분다. (이소라 작사/ 이승환 작곡/ 박성일 편곡)


이소라의 숨은 명곡인 바람이 분다를 두에만의 색깔로 리메이크한 이곡은 성공적인 리메이크
사례라고 감히 언급할수 있을만큼 잘 소화한 넘버이다.




13. 사랑을 놓치다. (강전명 작사 / MIHO 작,편곡)

양파와의 듀엣곡 "비밀"을 통해 데뷔한 여성프로듀서 MIHO가 참여한 이곡은 옛사랑의
추억을 지울수 없어 차라리 잊는 걸 포기해야만 하는 남자의 애잔함이 묻어나는 트랙이다.




14. 길을 잃은 채 (박성일 작사,작곡,편곡)

실험적요소와 편곡이 돋보이는 이 곡은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두에의 끝없는
음악적 갈증을 보여주는곡이다. 클래식에 일렉트로니카의 요소를 담아낸
아무도 시도한적 없는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15. 그대가 나라면 (박성일 작사 / 정유석 작,편곡)

송혜교 주연의 영화 "황진이"와의 공동프로모션을 통해 알려진 이곡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피아노 선율에
몰아치는 고음이 압권인 트랙이다.




16. Ricordati (박성일 작사 / Ennio Morricone 작곡 / 박성일 편곡)


7번트랙인 "내가 당신을 사랑했음을" 의 이탈리아어 버젼.




17. 내려놓음 (Jay 작사 / 박성일 작,편곡)
 

두에 프로젝트의 거의 모든이가 공교롭게도 크리스챤이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싶다는 그들의 뜻을 담아 부르는 한곡의 창작 CCM으로
그들만의 순수한 종교관을 보여준다.





보도자료 보기
by akastar | 2008/06/30 01:58 | -due | 트랙백 | 덧글(0) |
DUE - This is crossover 발매




11일 크로스오버 남성 듀오 '두에'(due) 첫 정규앨범 'this is crossover' 발매




[스포츠서울닷컴 | 김용덕기자] 영화 '황진이', '연의 황후'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디지털 싱글 '그대가 나라면', '가시꽃'을 선보이며 영화감독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란 수식어를 갖게 된 '두에'가 2008년 6월 11일 온라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앨범을 공개했다.
'두에'는 국내에 흔치 않은 드라마틱테너로 '동명'과 리릭테너 '수'로 이루어진 남성 크로스 오버 듀오로써 '동명'은 이태리 베르디국립음대 대학원 '수'는 이태리 노바라 국립음대에 각각 재학중인 재원들이다.
두에 정규 1집은 이들의 실력에 걸 맞는 최정상급 프로듀서들의 참여로 이미 음악계에선 2008년 하반기 가요계를 강타할 블루칩으로 주목 받고 있다.
화요비, 박효신, 장나라등을 비롯해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봄날'등 걸출한 드라마들의 ost 프로듀서를 맡았던 작곡가 박성일과 이수영, 아이비 앨범의 메인프로듀서로 가요계의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는 작곡가 이영기의 공동 프로듀싱은 앨범의 완성도와 상업성 모두를 극대화 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낳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0인조 체코 프라하 심포니가 들려주는 서정적인 인트로 'myslikva 23 in PRAHA '를 필두로 성시경의 '좋을텐데', '두사람'의 작곡가인 윤영준의 '빛이 되어'가 따스한 6월의 햇살처럼 귓가를 녹여준다.
사랑을 떠나보낸 아픔에 다음세상에서라도 다시 사랑을 이루고 싶은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노래한 타이틀곡 '로미오'는 클래식 기타의 구슬픈 선율로 시작되며, 셰익스피어의 광팬인 작곡가 박성일이 로미오와 줄리엣의 아픔을 상상하며 작곡 한 곡이다.
이곡은 저음에서 부터 고음까지 음폭이 넓어 기존 가수들이 소화하기 힘든 곡임에도 '두에'는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완급 조절과 타고난 곡의 해석력으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
타이틀곡 '로미오'는 김태균 감독의 요청으로 2008년 6월 26일 개봉되는 차인표 주연의 '크로싱'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한다.
다른 수록곡을 살펴보면 7번 트랙인 '내가 당신을 사랑했음을'은 이탈리아출신의 세계적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가 가창 리메이크를 허락한 국내 최초 사례이며, 세계에서도 사라 브라이트만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써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곡이다.
또 한 유럽의 거리 어딘가를 걷고 있는 착각에 빠질 것 같은 이국적인 느낌의 5번 트랙 '울다가 울었다'와 사랑하는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보낸 아픔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가사, 클래식 편곡의 웅장함이 돋보이는 8번 트랙 '소식' 그리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쓰여도 손색없을 듯 한 아름다운 멜로디의 11번 트랙 '남자가 사랑 할때', 옛사랑의 추억을 지울 수 없어 차라리 잊는 걸 포기해야만 하는 애잔함이 묻어나는 13번 트랙 '사랑을 놓치다' 까지 두에 1집은 순수제작기간만 3년에 이르는 "1000일의 산고"를 겪은 앨범인 만큼 완성도와 대중성 품격을 모두 겸비한 작품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008년 하반기 로맨틱한 두 남자가 부르는 세상의 중심을 향한 세레나데 '두에' 1집 'this is crossover'가 획일화 된 가요계에 또 다른 트랜드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zoom69@sportsseoul.com
<사진제공=스타제국>

by akastar | 2008/06/11 22:04 | ++++++++ NOTICE | 트랙백 | 덧글(0) |
두에(DUE)의 1집 정규앨범이 릴리즈됩니다.


엠넷미디어와 아카스타가 3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준비한
세계최초의 크로스오버 남성 듀오 두에(DUE)의 정규앨범 1집 - This Is Crossover - 이 발매됩니다.
총 런닝타임 72분의 숨막히는 17트랙을 담았구요.  타이틀곡 제목은 "로미오" 입니다.
로미오의 뮤직비디오는 차인표 주연의 영화 "크로싱" 의 클립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6월 10일  M/V 선공개 (www.mnet.com)
6월 11일 음원공개
6월 13일 공식적인 프로모션 시작
6월 16일 오프라인 음반 출시



1000일의 산고를 겪은 만큼 DUE의 음악적 열정을 모두 담았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akastar




by akastar | 2008/06/09 23:32 | ++++++++ NOTICE | 트랙백 | 덧글(6) |
기도가 필요합니다.



2003년부터 제가 키워오던 고양이 조조입니다.


하루는 조조가 너무 아파하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길래


나갈채비를 하던 난 무작정 조조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죠.


느낌이 이상하더니, 결국 더 큰병원으로 옮겨져서 닷새가 다되도록


아직도 집에 오지 못하고 입원중입니다.


생각보다 큰병에 걸렸어요. 이미 손쓸 수 없을 만큼 많이 진행이


되어서 5개월이란 시한부 판정을 받고 말았지요.


어느새 이 조그만 녀석이 없는 집에는 들어오자마자 썰렁함이 감돕니다.
 
벌써 한식구가 되버린지 오래된 조조는

이제 삶의 질을 높이는 힘든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조조에게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좋은 시간을 보내볼랍니다.




생각보다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기도해주세요.... 

 

by akastar | 2008/06/02 02:04 | -숭길이생각 | 트랙백 | 덧글(15) |
개화만발




바쁘단 핑계로 작업실에서 며칠 살았다.

오랫만에 가본 우리집 아파트 입구에는 벚꽃이 만발하였다.

이렇게 계절이 바뀌었구나..하며 자동차 속도를 늦춰본다.

그래봤자 집에 도착하는 고작 몇초 더 봄을 즐길뿐인데

그것만으로도, 기분은 베시시 좋아졌다.

얼핏보면 한겨울 눈꽃처럼 보이는 고작 흰색 꽃나무가

내안의 나를 춤추게 한다.

마음속으로 고마운 꽃에게 이렇게 외쳐본다.

 



 

" 나와 영원하자 "




by akastar | 2008/04/16 02:32 | -숭길이생각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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