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하나 여쭤봐도 좋을까요?
뉴욕 어학연수 중에.. 레코딩 스튜디오나 음악부류의 견학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돈을 내야하나요? 아니면.. 사전에 미리 연락하고 가면.. 되나요?
아니면 아예 불가능한 걸까요?
이 질문.. 답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음.. 전역이 4개월 남았는데... 너무나도 궁금한 사항이거든요...
kafka/ 뉴욕엔 일을 하는 마스터링 스튜디오가 있긴합니다만, 아직 저도 레코딩을 목적으로는 미국에 가본일이 없어서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큰스튜디오일수록 녹음과 관련없는 사람은 철저히 통제를 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제생각엔 언어만 가능하시다면 인턴사원으로 여러곳에 취업을 알아보시는 방법이 어떨까 싶군요. 돈을내고 견학을 하는곳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움이 못되서 죄송합니다.
비공개 양/ 와우..이제 아카스타를 기대해 주시는 팬이 생기는거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애정이 팍팍 느껴져서 좋은데요? 이런글은 공개로 써주셔도 돼요 ㅎㅎㅎ 그래야 다른분들도 힘을 팍팍 주실텐데 말이에요...그리고 스위니토드는 몇번 더 갈것 같긴해요..막공때도 물론 갈 예정이구요..마주칠수 밖에 없겠네요!! 남은 공연을 모두 예매를 해주시다니 @@;; 남겨주신 글이 저희 모두에게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아시죠?^^
비공개 양/ 어떤분께서 글씨가 작아서 읽기가 힘드시다는 얘길 듣고 바꿔봤는데, 전 아직도 조금 어색하고 그래요..ㅋㅋ 전 스위니토드 게시판이 무서워요...ㅎㅎㅎㅎㅎ
막공날엔 제가 분명 가긴 할껍니다. 제 빡빡머릴 보시면 어깨를 두번 쳐주시기 정도의 싸인이 어떨까요? ㅎㅎㅎㅎ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민해 볼께요!
비공개 양/ 안녕하세요. 막공은 저도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인터미션때 보셨던거 저 맞는거 같아요..어깨 두어번 툭툭 쳐주시지 그러셨어요...^^ 저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당분간 동명이는 학교문제 때문에 밀라노에 2주간 체류할 예정이구요. 그 사이에도 저와 모든 스태프들은 열심히 마무리 녹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엔 꼭 끝내야 하는게 목표긴 한데...;; 워낙에 결벽주의자들이 만드는 앨범이라고 좋게 생각해 주세요 : ) 오늘밤엔 로댕갤러리 영상 업뎃하고야 말께요!!
양양님 오래간만이에요...며칠 여기서 안보였다구 걱정두 해주시고 = )
늘 관심있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두에의 마무리 녹음분량과 대중앞에 선보여지기 전의
마지막 컨셉등을 세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연말인데 무슨 앨범들이 쏟아지는지..
개인적인 (어찌보면 이게 본업이겠지만 ;;) 용무들로 일주일이 후딱후딱 가네요...
11월중엔 두에의 앨범을 마나보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근데 저 감기 나은지 한참 됐어여...히히)
음, 우선은 안녕하세요 ^^ 날씨가 무척 쌀쌀해진 탓인지 고등학생때 듣던 음악들이 그리워져서
박효신씨가 부른 you&me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한 방에 그 곡의 작곡가님 블로그가
나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답니다. ㅋㅋ 그리고는 쭉 둘러보니 can you tell me부터
귀에 쏙쏙 들어오던 드라마 ost까지 굉장하네요~
저도 대학에서 작곡 전공한 학생인데 언젠가는 이런 곡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