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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kastar | 2007/08/14 23:09 | ++++++++ GUEST | 트랙백(3) | 덧글(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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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8/15 04: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7/08/15 07:40
최고이십니다!.....ㅋㅋㅋ
Commented by Kafka at 2007/08/15 15:05
매번 출타 나올 때마다 잘 보고 있어요.
이쁘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 강하기도 하며 부드럽기도 하네요.
부럽기도 하며 존경스럽기도 하며..
여유의 틈새가 보이는 게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 자꾸 오게 됩니다.
헤헤 저는요?
그냥.. 지나가는 군인이예요~ 히히히
Commented by akastar at 2007/08/15 16:32
kafka님 안녕하세요. 어느새 이곳에 오시는 방문자수도 제법 늘어나버렸어요.
그런데 흔적들을 잘 안남기셔서 어떤분들인지는 잘모르지만 말입니다.
여튼 자주 와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같이 붙여주신 수식어도 너무 영광이구요^^
자주 놀러오세요!
Commented by kafka at 2007/08/16 22:54
아.. 하나 여쭤봐도 좋을까요?
뉴욕 어학연수 중에.. 레코딩 스튜디오나 음악부류의 견학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돈을 내야하나요? 아니면.. 사전에 미리 연락하고 가면.. 되나요?
아니면 아예 불가능한 걸까요?
이 질문.. 답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음.. 전역이 4개월 남았는데... 너무나도 궁금한 사항이거든요...

하핫.. 초반부터 부탁이나하고.. 송구스럽네요. 히히; 너무 궁금해서요.
Commented by akastar at 2007/08/17 04:40
kafka/ 뉴욕엔 일을 하는 마스터링 스튜디오가 있긴합니다만, 아직 저도 레코딩을 목적으로는 미국에 가본일이 없어서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큰스튜디오일수록 녹음과 관련없는 사람은 철저히 통제를 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제생각엔 언어만 가능하시다면 인턴사원으로 여러곳에 취업을 알아보시는 방법이 어떨까 싶군요. 돈을내고 견학을 하는곳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움이 못되서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kafka at 2007/08/17 22:25
아.. 그렇군요.
음.. 어학연수인데 인턴사원으로 가능할지..
음.. 하긴 좀 어렵겠죠.
아, 이렇게 답변 달아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꺄아아~
Commented by sharall at 2007/08/27 04:10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글을 남기네요..
대충 알만한 분들이 계시네..반가워요...숭길씨
Commented by akastar at 2007/08/31 02:47
반가워요 샤랄횽님
Commented by kafka at 2007/09/09 19:31
흐흐.. 이제 100일 남났어요!!
즐거운 게 많이 올라왓네요.
앞으로도 기대합니다1!
Commented by akastar at 2007/09/10 02:29
100일이면 이제 후딱이죠 뭐.. 지금부터가 진짜 인생의 시작인건데..
하고싶은 일과 할수있는 일이 일치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
Commented by Kafka at 2007/09/11 16:09
정말 감사합니다. 댕큐댕큐~
Commented at 2007/10/09 20: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7/10/10 00:52
비공개 양/ 와우..이제 아카스타를 기대해 주시는 팬이 생기는거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애정이 팍팍 느껴져서 좋은데요? 이런글은 공개로 써주셔도 돼요 ㅎㅎㅎ 그래야 다른분들도 힘을 팍팍 주실텐데 말이에요...그리고 스위니토드는 몇번 더 갈것 같긴해요..막공때도 물론 갈 예정이구요..마주칠수 밖에 없겠네요!! 남은 공연을 모두 예매를 해주시다니 @@;; 남겨주신 글이 저희 모두에게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아시죠?^^
Commented at 2007/10/13 01: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7/10/13 02:25
비공개 양/ 어떤분께서 글씨가 작아서 읽기가 힘드시다는 얘길 듣고 바꿔봤는데, 전 아직도 조금 어색하고 그래요..ㅋㅋ 전 스위니토드 게시판이 무서워요...ㅎㅎㅎㅎㅎ
막공날엔 제가 분명 가긴 할껍니다. 제 빡빡머릴 보시면 어깨를 두번 쳐주시기 정도의 싸인이 어떨까요? ㅎㅎㅎㅎ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민해 볼께요!
Commented at 2007/10/14 09: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7/10/15 02:38
비공개 양/ 안녕하세요..주일 잘보내셨는지요? 이글루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비밀글을 쓸수 있는대신에 그 비밀글 마저도 주인장밖엔 볼수가 없답니다. 이글루스에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하신후 쓰셔야 비공개덧글도 보실수가 있는거지요...언제 님께서 만드시는 파이 맛좀 봐야될텐데 말입니다! : )
Commented at 2007/10/16 19: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7/10/17 12:45
비공개 양/ 아 덕분에 잘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까지 챙겨주시다니 ㅠㅠ 막공이 하루앞으로 다가왔군요!
Commented at 2007/10/20 21: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7/10/21 01:56
비공개 양/ 안녕하세요. 막공은 저도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인터미션때 보셨던거 저 맞는거 같아요..어깨 두어번 툭툭 쳐주시지 그러셨어요...^^ 저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당분간 동명이는 학교문제 때문에 밀라노에 2주간 체류할 예정이구요. 그 사이에도 저와 모든 스태프들은 열심히 마무리 녹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엔 꼭 끝내야 하는게 목표긴 한데...;; 워낙에 결벽주의자들이 만드는 앨범이라고 좋게 생각해 주세요 : ) 오늘밤엔 로댕갤러리 영상 업뎃하고야 말께요!!
Commented by akastar at 2007/10/27 03:27
양양님 오래간만이에요...며칠 여기서 안보였다구 걱정두 해주시고 = )
늘 관심있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두에의 마무리 녹음분량과 대중앞에 선보여지기 전의
마지막 컨셉등을 세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연말인데 무슨 앨범들이 쏟아지는지..
개인적인 (어찌보면 이게 본업이겠지만 ;;) 용무들로 일주일이 후딱후딱 가네요...
11월중엔 두에의 앨범을 마나보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근데 저 감기 나은지 한참 됐어여...히히)

Commented at 2007/11/16 0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노 at 2007/11/16 06:10
음, 우선은 안녕하세요 ^^ 날씨가 무척 쌀쌀해진 탓인지 고등학생때 듣던 음악들이 그리워져서
박효신씨가 부른 you&me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한 방에 그 곡의 작곡가님 블로그가
나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답니다. ㅋㅋ 그리고는 쭉 둘러보니 can you tell me부터
귀에 쏙쏙 들어오던 드라마 ost까지 굉장하네요~
저도 대학에서 작곡 전공한 학생인데 언젠가는 이런 곡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ㅎㅎ
Commented by akastar at 2007/11/16 17:21
비공개 V / 고맙다 칭구야!

모노 / 캔유텔미까지 기억해주시다니..영광입니다....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Commented at 2007/11/23 18: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24 0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노 at 2008/01/21 21:36
오랜만에 놀러왔는데 성일님은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영 새로운 소식이 안 올라와서요 ㅋ 소녀시대랑 작업하신 곡은 잘 들었어요 연초부터 일복이 터지신듯 ^^ 힘내세욧!
Commented by akastar at 2008/01/28 04:40
감사합니다. 모노님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Commented at 2008/03/26 22: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8/03/28 03:29
비공개님/ 쪽지로 답장보냈습니다 : )
Commented at 2008/04/08 22: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8/04/08 22:28
비공개/ 감사합니다!! 조만간 꼭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지요...수철이 공연끝나고 삼사일 푹쉬라고 얘기했으니까요..다음주쯤 어떠실랑가요...
Commented at 2008/04/10 00: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8/04/10 02:21
비공개/ 죠나단을 고민하시다니 ㅋㅋㅋㅋ 쌰이하시긴 무슨 그런 답방가지고 ㅎㅎㅎㅎ 자주뵈요~
Commented by 람이 at 2008/05/06 03:30
요즘 마구 달리고 있으시다면서요.....


음............따끈따끈한것 곰방 나와요? ^^*
Commented by akastar at 2008/05/07 00:36
람이/ 어? 누구시길래....제 근황을 어디서 들으셨나요? 궁금..
Commented by 람이 at 2008/05/17 21:34
하하하하하....순둥사칭 쑤~ 뉨이 냄새를 쪼끔 풍기셨어요..ㅋㅋㅋ
클났다.... 전 아무것도 몰라요.......진짜 몰라요... ^^*
Commented by 람이 at 2008/05/30 03:08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끈따끈한 소식 잘 들었습니다.
빨리 제 두손에 가슴에 안아보고 싶네요....아~~~~

앨범 짜자잔 하고 나오면.............공연올려주시는것이지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

자꾸 졸라봐야지..... ^^*
Commented at 2008/06/01 2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8/06/02 00:28
람이 / 며칠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공연으로 찿아뵐 예정입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공개/ 안녕하셨죠? 3일이 아니라 4일이래요..앨범 피알씨디 나오자마자 전화할께요...ㅋㅋㅋ 전 요즘 뮤비편집실과 쟈켓디자인 실장님들 졸졸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구는 중입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람이 at 2008/06/22 19:26
드디어 드디어..........두에의 심혈이 담긴 앨범을 두손에 쥐었어요...........내가 다 으쓱해지는 기분.......정말정말 수고 많았구요......또 많았어요.......지금 앨범 듣고 있는데...으흐흐....정말 많이 행복해요....^^*
Commented by 모노 at 2008/07/02 05:49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문득 문득 생각날때마다 들러서 근황을 보고 있어요
드디어 두에, 시작이군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진짜 여름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akastar at 2008/08/10 01:07
모노/ 안녕하세요..답변이 너무 늦었어요..벌써 더위가 가고 입추가 지나버렸군요...아직도 최악의 더위긴 하지만...자주오세여^^
Commented by 모노 at 2008/09/06 11:18
벌써 9월이네요, 요즘도 많이 바쁘신가봐요
선생님은 문하생 안 두시나요?
Commented by akastar at 2008/09/07 00:46
제 주제에 무슨 문하생입니까..ㅋㅋㅋ 그저 열심히 살고만 있어요...잘지내세요? 벌써 추석이 다가오네요....시간이 참 빨라요,,
Commented by 박미향 at 2008/09/11 15:13
안녕하세요. 박미향이라 합니다
캐나다에 히샤에게 소개받아 인사드립니다.
여러 작가들과 같이 활동하신다 들었습니다
일러스트디자인 기타등등 다 하고있습니다.
연락주세요~
parkshine@gmail.com
Commented at 2008/09/14 01: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8/10/04 03:16
답장이 너무 늦었죠? 추석 잘보내셨나요? 조만간 한번 만나요!
Commented at 2008/12/14 12: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astar at 2008/12/16 12:26
아 밍구합니다. 일단 통화를 함 해보기로 해요...이글을 지금봤어요...연락드릴께요...혹시 제가 깜빡이라도 하면 010-8952-9191 마구 찔러주시와요..
Commented by afna49th at 2008/12/31 00:18
헤헷 ,㉭

중요한 시험 -_ㅠ
국가고시를 한달 앞두고도 ,
고민고민 하다가 갔던 화요비 콘서트에서
김동욱씨 노래를 들었어요 -

그리고 인터넷의 물결에 휩쓸려
아카스타님의 블로그까지 들어오게 되다니 ,
아무래도 전 행운아인가봐요 :D

음악과 함께하는 멋진 일을 갖고 계시다니 ,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
막 부러움에 가슴까지 벅차오르네요 -

과흥분 상태로 이렇게 ,㉭
대뜸 글까지 남기고 갑니다 -


아직 블로그를 전부 돌아보지는 못했는데요 -
시험공부하다가 숨쉴 공간이 필요할때마다
들어와서 천천히 둘러볼게요 -

얼핏 보니까 분당 살고 계신거 같은데요 -
내년에 제가 20%의 확률로
분당에서 근무하게 될지도 모르니 ,㉭
그럼 이웃이 되는거네요 , 킥킥 :D

자주 놀러와도 되지요?

언제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오면 ,
반복되는 아쉬움과 안타까움이지만
희망과 기쁨으로 차득 참 마음으로
2009년 새해를 맞으시길 바랄게요 -
Commented by akastar at 2008/12/31 20:08
이 블로그 참 열심히 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손놓고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이 썰렁썰렁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으니 뭐 저야 이웃이 되셔도 어찌할순 없겠지만 과흥분까지 하시는 님의 열정에 몸둘바를 모르는 1人입니다. 새해복 마니 받으시고 자주 오셔용!
Commented by afna49th at 2009/01/02 23:38

㉭H ㉬ ㅣ 뉴 ㉧ ㅣ ㉧ ㅓ ♪



새해 복 많이 받으셨을꺼라 믿어요 -

블로그 열심히 하셨었는데 ,
바쁘져서 손놓으신거 .
다 이해해요 -

저도 뭐 그런적이 한두번인가요 ,㉭

그래도 제가 열정적으로 자주
와서 둘러보고 갈테니까요 -
가끔 들려주세요 ,㉭

참 , 저는요 -
예비 간호장교이구요 ,
지금은 간호사 국가고시를 준비하며
하루 8시간 -_ -^ 강의실 책상이랑 의자에
찰싹 붙어서 산다고
찌그러져가는 고시생이라할수도 잇는 ,㉭

이제 한달정도 지나면 분당으로 갈지
아님 -_ㅠ 저기 강원도 산골짝에
"콕" 틀어백힐지 알게 될꺼에욧 ,㉭


종종 들려서 쫑알쫑알 안부인사 드리께요 ㅋ

썰렁썰렁한 블로그라기보다 ,
제겐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된[?] 뭐 신비의 세계라고
할 수 있어요 -

제가 쫌 다소 수다스럽더라도 ;
이해해주시구요 -

자주 오라셨으니까 ,
진짜 자주 올꺼에욧 !
킥킥 :D

오늘 하루도 치열하게 사셨을텐데 ,
수고많으셨구요 -
즐거운 주말 되시길요 ♩

Commented by akastar at 2009/01/05 07:05
예비 간호장교! 와우 멋지시군요.
이왕이면 이웃으로 오시길 바래야 하나요? 큭큭
치열하게 사셨다는 얘기에 눈물 찔끔 흘리고 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원하는바 모두 이루시길 바랄께요~
Commented by afna49th at 2009/01/30 23:19
조금, 아니 쫌 많이 오랜만이 들렸네요 -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

아카스타님은 요즘
근황이 어떻게 되세요?

저는 이제 국가고시도 끝나고 ,
제법 마음의 여유는 생겼는데
임관전 교육으로 살짝 시동걸고 있는데 ,㉭

앞으로도 종종 놀러올꼐요 +ㅁ+//

어느새 겨울이 지나가고 있는게
슬쩍 아쉬워 지려는 밤이네요 , 킥킥 :D
Commented by akastar at 2009/02/01 06:46
저 블로그 이사해요...ㅎㅎ
마음의 여유가 생기신거면
좋은 결과 있는거 맞죠?
추카해요....이젠 새집으로 놀러와주세요..
음악링크부터 이차저차 이사가 편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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