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bjork
어느샌가 파괴적인 음악이 좋아졌다.
비주류 음악이 좋아졌다.
월드뮤직을 파고들은지 수개월만에
이런 결과를 초래하고야 말았다.
오늘도, 월드뮤직카페에서 듣도보도
못한 언어를 쓰는 나라의 음악을 접하는 재미란 핑계로
지금껏 잠들지 못했다.
+ 주류와 비주류란 결국 장사와 예술을 말하는 것일까?
어느샌가 파괴적인 음악이 좋아졌다.
비주류 음악이 좋아졌다.
월드뮤직을 파고들은지 수개월만에
이런 결과를 초래하고야 말았다.
오늘도, 월드뮤직카페에서 듣도보도
못한 언어를 쓰는 나라의 음악을 접하는 재미란 핑계로
지금껏 잠들지 못했다.
+ 주류와 비주류란 결국 장사와 예술을 말하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