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같은 동네 이웃이자, 음악계 선배이자,
이젠 나와 사적인 사이가 되어버린 이웃을 소개합니다.
제목에 있는 20세기 소년이란 그들의 팀명입니다.
각자 작곡가로 활동을 하면서도 자기들만의 음악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에 둔-을 멋지게 만들고 계신 분들이죠.
이젠 나와 사적인 사이가 되어버린 이웃을 소개합니다.
제목에 있는 20세기 소년이란 그들의 팀명입니다.
각자 작곡가로 활동을 하면서도 자기들만의 음악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에 둔-을 멋지게 만들고 계신 분들이죠.

3층아저씨 윤영준.
성시경의 "좋을텐데", "두사람" 등을 작사 작곡했으며알수없는 사나이.
술잔을 기울이며 얘기하기를 매우 좋아하는
의리파 사나이!
http://juneyoon.egloos.com

2층 맞은편 사나이 정유석.
"사랑이란건 싫증 나면 버리는 장난감이 아냐" 라고 외치며
당시 가요계의 수재들이 모여 만들었던 그룹 색종이의 멤버로
가요계 입문한 작가! (형..과거 밝혀서 미안..^^)
"사랑이란건 싫증 나면 버리는 장난감이 아냐" 라고 외치며
당시 가요계의 수재들이 모여 만들었던 그룹 색종이의 멤버로
가요계 입문한 작가! (형..과거 밝혀서 미안..^^)
due의 "그대가 나라면"이라는 놀라운 곡의 작곡가, -0-
하지만 그의 감성은 예상외로 일렉트로닉하다.20세기 소년은 9월중 EP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며
그들의 음악이 궁금하면
http://juneyoon.egloos.com
에 가서 선공개해둔 트랙들을 감상해 보기 바란다.
작품의 퀄리티는 이몸이 감히 보장할테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