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이맘때쯤인가 싶다. 어느날 뭐에 홀린 사람처럼 사방팔방 전화로 수소문해서
당시 수입처에서도 동났다는 검둥이 스트라이다를 어찌어찌 구해서 그날당장
사러 장안평까지 간적이 있다. 그래서 부랴부랴 서너달을 타고나선 바쁘단 핑계로
각종 추위와 더위를 핑계로 지금은 내 작업실 옷장한칸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스트라이다 검둥이 녀석.
3층아저씨(윤영준씨) 와 옆집아저씨(정유석씨) 모두
얼마전부터 갑자기 요녀석들을 입양하더니 나한텐
연락도 안하고 둘이서만 타러 탄천에 다니는 모양이다. 치.
나도 쎄컨카 철티비 있거든요!
내일부턴 秀라도 꼬셔서 한창때처럼 한강부터 용인까지
달려봐야겠다.
당시 수입처에서도 동났다는 검둥이 스트라이다를 어찌어찌 구해서 그날당장
사러 장안평까지 간적이 있다. 그래서 부랴부랴 서너달을 타고나선 바쁘단 핑계로
각종 추위와 더위를 핑계로 지금은 내 작업실 옷장한칸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스트라이다 검둥이 녀석.
3층아저씨(윤영준씨) 와 옆집아저씨(정유석씨) 모두
얼마전부터 갑자기 요녀석들을 입양하더니 나한텐
연락도 안하고 둘이서만 타러 탄천에 다니는 모양이다. 치.
나도 쎄컨카 철티비 있거든요!
내일부턴 秀라도 꼬셔서 한창때처럼 한강부터 용인까지
달려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