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박성일 작,편곡 화요비 작사
데모와 이렇게 편곡이 달라질 수도 있었다.
더빙을 할 수록 욕심이 났고 그럴수록 희한해져갔다.
의도와는 달라졌지만 결과는 매우 만족했던 작품.
빈티지한 베이스 사운드를 위해 상태좋은 (브랜드 까먹음) 베이스
앰프를 렌탈까지 하고 tommy형을 괴롭혀서 앰프녹음까지 했었다.
special guest sossul
rhodes & clavinet 박성일 drum 장 혁 bass 노덕래
guitars Tommy Kim harmond organ 박성일 chorus 화요비,박성일
mixed by 정진 at 신촌뮤직 stud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