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가을, 말로만 듣던 이탈리아 밀라노라는 멋진 도시에서 어찌어찌하여
세 남자가 만났으니 그들의 조직 이름은 그들에 의해 향후
AKASTAR (아카스타) 라 명하여 졌고, 그들의 백그라운드로는
작사계의 미다스손이라 불리울뻔한 선하지 못한 의리파 청년, 루이(본명:이현우)와
아카스타 내에선 북미판 PS2와 동급취급을 받는 소설(본명:김수호)이 합류하여
현재 다섯남자의 패기로 DUE의 1집앨범을 즐작하고 있다.
일단 한녀석씩 만나보자..
세 남자가 만났으니 그들의 조직 이름은 그들에 의해 향후
AKASTAR (아카스타) 라 명하여 졌고, 그들의 백그라운드로는
작사계의 미다스손이라 불리울뻔한 선하지 못한 의리파 청년, 루이(본명:이현우)와
아카스타 내에선 북미판 PS2와 동급취급을 받는 소설(본명:김수호)이 합류하여
현재 다섯남자의 패기로 DUE의 1집앨범을 즐작하고 있다.
일단 한녀석씩 만나보자..

이동명이란 본명을 가진 그는 나와 계원예고라는 한울타리에서 만나 어쩌다 보니
갑을의 계약관계까지 맺어지게 된 DUE의 멤버이자 학교후배이다.
간간히 들이대다가 누군가가 "그건 아닌것 같은데"라고 말을 하면 곧바로
그의 생각을 곧바로 접어버리는 순수한 청년.
이 청년의 Bb음은 이 세상 누구도 따를자가 없는
국내유일의 드라마틱 테너라고 알아두면 되겠다.

이수철이란 본명을 가졌지만 앞으로 세상에선 빼어날 "수"로
명성을 떨치게 될 이녀석은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놀라울만큼의 적응력을 선보이며
아카스타에 색깔을 좀 더 붉은 빛으로 만들어 놓은 녀석이다.
밀라노에서 처음 만난 날, "전 아무것도 모르고 동명이때문에 형을 믿는거에요" 라며
내가 은근히 좋아하는 끈끈한 인간미를 선사해주었던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 끈끈함을 잃지 않는 녀석이다. 이 친구의 매력은 그 어떤 테너가 가지지 못한
사랑스러운 보이스의 결정체인데 이건 뭐 차차 듣고 세상사람들이
평가를 해주어야 할 숙제..
동명이와는 무려 13년째 우정을 지키고 있으며 나를 안만났으면
과연 무얼하고 살지 제일로 궁금한 녀석중에 하나.

위의 두녀석이 만나 만든 남성듀오 "DUE"
이태리어로 two라는 뜻의 두에는 2007년 8월중순 대망의 1집앨범을 발표 할 예정이며
지난 6월엔 "그대가 나라면" 이란 곡으로 영화 황진이와의 공동프로모션을 통해
갓 데뷔한 따끈한 기대주들이다. AKASTAR와 CJ 뮤직의 합작품으로써 처음 쏘아올리는 신호탄이
될 두에는 향후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장르를 무기로 세계에 도전하는
당찬 신인들이다.
궁금하다면 찿아서 들어주는 쎈쓰!

갑을의 계약관계까지 맺어지게 된 DUE의 멤버이자 학교후배이다.
간간히 들이대다가 누군가가 "그건 아닌것 같은데"라고 말을 하면 곧바로
그의 생각을 곧바로 접어버리는 순수한 청년.
이 청년의 Bb음은 이 세상 누구도 따를자가 없는
국내유일의 드라마틱 테너라고 알아두면 되겠다.

이수철이란 본명을 가졌지만 앞으로 세상에선 빼어날 "수"로
명성을 떨치게 될 이녀석은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놀라울만큼의 적응력을 선보이며
아카스타에 색깔을 좀 더 붉은 빛으로 만들어 놓은 녀석이다.
밀라노에서 처음 만난 날, "전 아무것도 모르고 동명이때문에 형을 믿는거에요" 라며
내가 은근히 좋아하는 끈끈한 인간미를 선사해주었던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 끈끈함을 잃지 않는 녀석이다. 이 친구의 매력은 그 어떤 테너가 가지지 못한
사랑스러운 보이스의 결정체인데 이건 뭐 차차 듣고 세상사람들이
평가를 해주어야 할 숙제..
동명이와는 무려 13년째 우정을 지키고 있으며 나를 안만났으면
과연 무얼하고 살지 제일로 궁금한 녀석중에 하나.

위의 두녀석이 만나 만든 남성듀오 "DUE"
이태리어로 two라는 뜻의 두에는 2007년 8월중순 대망의 1집앨범을 발표 할 예정이며
지난 6월엔 "그대가 나라면" 이란 곡으로 영화 황진이와의 공동프로모션을 통해
갓 데뷔한 따끈한 기대주들이다. AKASTAR와 CJ 뮤직의 합작품으로써 처음 쏘아올리는 신호탄이
될 두에는 향후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장르를 무기로 세계에 도전하는
당찬 신인들이다.
궁금하다면 찿아서 들어주는 쎈쓰!

이번에 소개할 녀석은 소설이란 예명으로 활동중인
4차원중의 4차원 김수호 군이 되겠다.
이녀석은 부모님의 이민으로 인하여 어쩌다가 미국인이 되어버린 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감추지 못하고 내년이면 다시 우리나라로 와서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갈 녀석.
아직까지는 아카스타의 막내인 그는 방학을 이용하여 07년 8월까지
한국에 것도 우리집에 머물 예정인데 그사이에 현재 방송중인
경성스캔들 ost와 황금신부 ost를 부르게 되는
신인에겐 영광스런 데뷔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털은 많아도 순수한, 그렇지만 그의 사생활은 아무도 알수없는
신비한 4차원 세계의 수호.

사당동에서 제일 멋진 사당후세인 루이!
멋진사진을 걸어주고 싶은데 내가 보유한 사진중엔
저게 베스트란 말이니 이일을 어쩐단 말인가..
청국장같은 청년.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그는 작사계에선 이미 소문난 작가..
비록 저작권협회의 준회원이지만..ㅎㅎㅎ
동명이와는 고등학교 동기이자 나의 후배
나와 지금까지 작품활동으로 또, 인생사를 같이 호흡해온 나의 베스트

아카스타의 대모, 일명 여왕갬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Jay여사
나와는 부모님이 같다는 끊을 수 없는 인연으로 한평생 같이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가 낳은 나니망중에 가장 순수한 그녀..
루이의 애제자로 작사에 열을 올린지 3년만에 무려 저작권료가...어마어마...
자세한건 그녀의 프라이버시를 위하여..,,,,부라보!

이건 뽀나쓰로 보여주는 나의 얼굴.
위에 열거한 장본인들을 먹여살려야 할 의무가 있는
대표라는 이름의 땅거지.
체코의 모지휘자가 붙여준 빠르크숭기르 (park sungil) 라는 별명을 본인도 매우 좋아하며
고등학교 3학년때 작곡가로 데뷔한 뒤 이미 10년이 훌쩍 넘어버린 경력만 가지고 있는
불쌍한 딴따라...
앞으로 우리 아카스타의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4차원중의 4차원 김수호 군이 되겠다.
이녀석은 부모님의 이민으로 인하여 어쩌다가 미국인이 되어버린 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감추지 못하고 내년이면 다시 우리나라로 와서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갈 녀석.
아직까지는 아카스타의 막내인 그는 방학을 이용하여 07년 8월까지
한국에 것도 우리집에 머물 예정인데 그사이에 현재 방송중인
경성스캔들 ost와 황금신부 ost를 부르게 되는
신인에겐 영광스런 데뷔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털은 많아도 순수한, 그렇지만 그의 사생활은 아무도 알수없는
신비한 4차원 세계의 수호.

사당동에서 제일 멋진 사당후세인 루이!
멋진사진을 걸어주고 싶은데 내가 보유한 사진중엔
저게 베스트란 말이니 이일을 어쩐단 말인가..
청국장같은 청년.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그는 작사계에선 이미 소문난 작가..
비록 저작권협회의 준회원이지만..ㅎㅎㅎ
동명이와는 고등학교 동기이자 나의 후배
나와 지금까지 작품활동으로 또, 인생사를 같이 호흡해온 나의 베스트

아카스타의 대모, 일명 여왕갬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Jay여사
나와는 부모님이 같다는 끊을 수 없는 인연으로 한평생 같이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가 낳은 나니망중에 가장 순수한 그녀..
루이의 애제자로 작사에 열을 올린지 3년만에 무려 저작권료가...어마어마...
자세한건 그녀의 프라이버시를 위하여..,,,,부라보!

이건 뽀나쓰로 보여주는 나의 얼굴.
위에 열거한 장본인들을 먹여살려야 할 의무가 있는
대표라는 이름의 땅거지.
체코의 모지휘자가 붙여준 빠르크숭기르 (park sungil) 라는 별명을 본인도 매우 좋아하며
고등학교 3학년때 작곡가로 데뷔한 뒤 이미 10년이 훌쩍 넘어버린 경력만 가지고 있는
불쌍한 딴따라...
앞으로 우리 아카스타의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