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내에 모든 녹음작업을 마치고 1월이 되자마자2008년 상반기에 "내 눈물보다"로 활동하던 신인가수 김동욱군의 EP Album의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엔 1집앨범과는 달리 전체 프로듀서를 제가 맡게 되었는데
음악장르와 가수의 캐릭터는 물론 쟈켓을 포함한 모든 Art work가 한가지 색깔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좀 위험한 발상이 될지 모르지만 Acoustic Soul 이라는
가요계에는 다소 생소한 장르로 약 다섯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그 중 2곡은 김동욱군의 자작곡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출시하게 될 이번앨범에는 "한국의 빌리조엘"
이라는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 곡작업과
세션연주가 끝난 상태이며 현재는 가창녹음을
매일밤마다 작업을 하고 있으며, 한국 발라드의
표상이라고 할수있는 스트링사운드를 배제하고
오히려 Brass (관악기)를 도입함으로써
김동욱 만의 독보적인 음악성을 메이킹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는 현재의 미국음악을 단순히
따라가기보다는 멜로디가 좋았던 전성기의
팝앨범을 표방하는 것이므로, 단언코 그 여느
아이돌을 위한 음악과의 확연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 느낌이 음악을 듣는
리스너들에게 그대로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남은 작업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구요.
앨범의 최종작업인 masterling은 MUSIQ 등 현 미국내
Black Music계의 거장인 Chris Gehringer
(@sterling sound in new york) 가 맡아주기로 하였습니다.
Black Music계의 거장인 Chris Gehringer
(@sterling sound in new york) 가 맡아주기로 하였습니다.
Acoustic 과 Brass. 그리고, Black Music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담기게 될 김동욱 군의 새로운 EP single을 기대해 주세요.
멜로디가 담기게 될 김동욱 군의 새로운 EP single을 기대해 주세요.
AKAST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