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9일 저녁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 무지치 실내악단 내한공연'에서 테너 이동명이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1952년 창단된 이 무지치 실내악단은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을 졸업한 12명의 음악인들로 구성됐다. /박종민기자 jm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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